· 통영시 추도 섬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예술가들에게 입주 공간 제공, 예술인에게는 창작의 기회를 지원하고, 지역은 문화·경제적 활성화를 도모
· 통영시 추도에서 레지던시 진행 및 전체 현지 촬영으로 단편영화 1편이상 제작
· ‘시’를 주제로 추도 섬을 배경으로한 레지던시 단편 * 2026년 추도 레지던시 주제 “기다리는 날에는 아무도 오지 않았다” - 이주빈 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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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성욱 | | 13min
출연 | 박장호, 탁기영
시놉시스 | 섬에 남은 마지막 아이 은율은 축구를 배우고 싶다. 어부인 아버지의 일을 돕고 집으로 돌아 오는 어느날 아이는 육지의 중학교로 부터 입학통지서를 받는다. 섬을 떠나야만 하는 날 아이는 정든 고양이와 폐교와 아버지에게 따뜻한 작별의 인사를 건넨다.
황동욱 | |
출연 |
시놉시스 | 외딴섬을 찾은 두 여자는 마을 곳곳을 돌며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수집한다.짧은 만남과 헤어짐 속에서 두 여자는 무엇을 얻어갈 수 있을까.
강경태 | |
출연 | 박새라
시놉시스 | 받아들여야 하겠지만, 그게 끝은 아니다.
김주은 | |
시놉시스 | 한때는 절친한 친구들이었던 세 소녀 세완, 한길 그리고 혜연.하지만 대차게 싸운 뒤로 뿔뿔이 섬을 떠났던 세완과 한길은 타임캡슐을 열기 위해 다시 추도로 돌아오는데, 혜연은 보이질 않는다.섬에 머물수록 그들을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듯한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지는 세완과 한길.